사회

경찰, 전광훈 4차 출석 요구..소환 불응 시 강제 수사 관측도

김대겸 입력 2019.11.12. 13:21

내란 선동 등의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에게 경찰이 4번째로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전 목사에 대해 3차례 출석 요구를 했지만 일정을 미뤄 달라고 요청해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다시 출석을 요구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고위관계자는 전 목사가 다시 출석을 연기한다면 사유가 정당한지 보고 그 다음에 또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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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선동 등의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에게 경찰이 4번째로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전 목사에 대해 3차례 출석 요구를 했지만 일정을 미뤄 달라고 요청해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다시 출석을 요구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전 목사가 잇따라 소환에 불응하면서 강제 수사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경찰 고위관계자는 전 목사가 다시 출석을 연기한다면 사유가 정당한지 보고 그 다음에 또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달 3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에서 불법 기부금을 걷고 내란을 선동했다는 혐의 등으로 고발당했습니다.

김대겸 [kimdk10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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