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BS

서울시교육청, 혁신학교 8곳 추가 지정

이호준 입력 2019. 11. 12. 14:04 수정 2019. 11. 12. 14:05

기사 도구 모음

서울 종암초와 연신중 등 서울 지역 8개 학교가 혁신학교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종암초등학교와 중랑초, 양원초, 포이초, 신성초, 보라매초, 정수초 등 초등학교 7곳과 연신중 등 중학교 1곳을 혁신학교로 지정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고등학교의 경우, 이번에 새로 혁신학교로 지정된 곳은 없습니다.

이번 신규 지정된 곳까지 포함해 서울 지역의 혁신학교는 총 226곳으로 초등학교는 169곳, 중학교는 43곳, 고등학교는 14곳입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 종암초와 연신중 등 서울 지역 8개 학교가 혁신학교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종암초등학교와 중랑초, 양원초, 포이초, 신성초, 보라매초, 정수초 등 초등학교 7곳과 연신중 등 중학교 1곳을 혁신학교로 지정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고등학교의 경우, 이번에 새로 혁신학교로 지정된 곳은 없습니다.

새로 지정된 혁신학교는 내년 3월 1일부터 4년간 혁신학교로 운영되며, 5년 후 재지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규 지정된 곳까지 포함해 서울 지역의 혁신학교는 총 226곳으로 초등학교는 169곳, 중학교는 43곳, 고등학교는 14곳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17%인 초중고 혁신학교 비율을 2022년까지 20%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호준 기자 (hojoon.lee@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