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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대낮 만취 운전..보행자 덮쳐 4명 사상

입력 2019.1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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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16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동사거리에서 A(60) 씨가 몰던 코란도 승용차가 길옆에 서 있던 B(60) 씨 등 보행자 4명을 덮쳤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95%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A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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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대낮에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16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동사거리에서 A(60) 씨가 몰던 코란도 승용차가 길옆에 서 있던 B(60) 씨 등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B 씨가 숨지고, 40대와 초등학교 1학년인 모자가 다쳤다. 함께 사고를 당한 10대 청소년도 발목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95%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A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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