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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전설 노비츠키, 獨공로훈장

김광태 입력 2019. 11. 19. 14:42 수정 2019. 11. 2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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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디르크 노비츠키(41)가 모국 독일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는다고 dpa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비츠키는 현지 시간으로 12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NBA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21시즌을 뛰고 지난 시즌 은퇴한 노비츠키는 재단을 세워 청소년들의 교육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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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르크 노비츠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디르크 노비츠키(41)가 모국 독일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는다고 dpa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비츠키는 현지 시간으로 12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NBA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21시즌을 뛰고 지난 시즌 은퇴한 노비츠키는 재단을 세워 청소년들의 교육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았다.노비츠키는 그동안 통산 3만1560점을 기록하며 NBA 역대 통산 득점 6위에 이름을 올렸고, 총 14번의 올스타에 선정됐다. 2006-07시즌에는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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