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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수 구하라 숨진 채 발견..설리 사망 42일만

조준혁 입력 2019. 11. 24. 20:02 수정 2019. 11.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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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2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가수 설리(최진리·25)가 사망한 지 42일 만이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 씨를 발견했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는 그룹 해체 이후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였던 최 모(28) 씨와 최근까지 고소전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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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의 모습. /사진=한경DB


가수 구하라(2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가수 설리(최진리·25)가 사망한 지 42일 만이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 파악에 나섰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는 그룹 해체 이후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였던 최 모(28) 씨와 최근까지 고소전을 벌여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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