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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서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때 아이 복장은

방영덕 입력 2019. 11. 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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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제로투세븐]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이들의 파티룩으로는 어떤 게 좋을까. 어린이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는 꼭 한번 하기 마련이다. 아이들만의 귀여움을 더 뽐낼 수 있는 디자인부터 파티 성격에 걸맞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살펴봤다.

◆ 어린이집·유치원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꼬마 산타처럼 귀엽게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파티가 열리는 날에는 톡톡 튀는 레드 계열의 아이템으로 귀엽고 고급스럽게 연출할 것을 제안한다.

특히 알로앤루(allo&lugh)의 '산타모자 레드 상하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타의 복장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입으면 꼬마 산타처럼 연출할 수 있다. 레드 색상의 상하복에 목, 소매, 허리 등의 부분에 스트라이프 무늬를 넣어 경쾌하고 귀엽다. 도톰한 삼중지 원단으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실내에서 활동하기에도 편하다. 가슴에 귀여운 부클 자수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상의는 야구 점퍼형으로 연말 시즌 외에도 별도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

여아의 경우 평소 즐겨입는 원피스에 레드 컬러의 아우터를 더하면 손쉽게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알로앤루의 '따솜따솜 모직코트'는 망토 스타일의 모직코트로 안감 전체에 솜이 누벼져 있어 더 따뜻하다. 가슴 부분의 셔링과 주머니의 자수가 귀여움을 더해준다. 소매 안쪽에는 '뽀글이 퍼'가 배색돼 있어 소매를 접으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털 카라는 탈부착이 가능해 2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 제로투세븐]
◆ 우리 가족 홈파티에는 스타일리시 한 '패밀리룩'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계획한다면 엄마 아빠 또는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옷을 맞춰 입는 것도 좋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가 출시한 '블랙앤제이' 시리즈는 베이직하지만 멋스러운 블랙체크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보낼 수 있다.

알퐁소의 '블랙앤제이 패딩 상하복'은 솜 패딩 작업이 돼 있는 자켓과 배기핏 바지가 세트인 상품이다. 멋스러운 블랙체크 디자인으로 단품이나 세트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블랙앤제이 원피스 세트'는 솜 패딩 안감을 넣은 체크 원피스와 퍼 조끼로 구성된 아이템이다. 사랑스러운 플라워 자수 레이스로 특별한 날 코디하기 좋고, 퍼 조끼는 겨울철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코디할 수 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에 파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줄 패션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크리스마스 패션 아이템을 통해 더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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