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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 선정

진현권 기자 입력 2019. 12. 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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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최우수상과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김종구 도 복지정책과장은 "지역복지사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내 시·군 및 읍·면·동, 민간 네트워크팀에서 활동하는 전담팀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주민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도민이 없는 촘촘한 경기복지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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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최우수상과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복지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12개 분야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도는 ‘민관공동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수요자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시·군·구 분야 평가에서는 양평군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도와 시군은 이번 복지부 평가에서 13개 상을 휩쓸어 총 상금 3억1500만원을 받게 됐다.

도는 앞으로 시군과 함께 민관협력 전달체계를 기반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구 도 복지정책과장은 “지역복지사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내 시·군 및 읍·면·동, 민간 네트워크팀에서 활동하는 전담팀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주민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도민이 없는 촘촘한 경기복지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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