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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필 제주대 연구팀, 매머드 세포 배양 국내특허 획득

입력 2019.12.09. 09:07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이 시베리아 얼음 속에 파묻혀 있던 매머드 조직에서 세포를 되살려 분화시키는 기술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이 2012년 러시아 사하공화국의 수도 야쿠트와 야나 강 일대의 얼음과 땅 속에서 발견된 매머드 조직에서 생물의 유전자 정보를 가진 세포핵을 추출해 소의 난자 178개에 주입, 절반 이상이 세포 융합에 성공했고, 33.7%가 8세포기 이상 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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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이 시베리아 얼음 속에 파묻혀 있던 매머드 조직에서 세포를 되살려 분화시키는 기술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이 2012년 러시아 사하공화국의 수도 야쿠트와 야나 강 일대의 얼음과 땅 속에서 발견된 매머드 조직에서 생물의 유전자 정보를 가진 세포핵을 추출해 소의 난자 178개에 주입, 절반 이상이 세포 융합에 성공했고, 33.7%가 8세포기 이상 분열했다.

사진은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이 실험하는 데 사용한 매머드 조직. 2019.12.9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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