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2019 탑건, 조영재 소령

김태형 입력 2019.12.11. 13:55

2019년 공군 '탑건(Top Gun)'에 제11전투비행단 102전투비행대대 F-15K 전투조종사 조영재 소령(만 36세, 공사 55기)이 선정됐다.

공군은 매년 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전투조종사를 '공군 최고의 공중 명사수' 칭호인 탑건에 선정한다.

조 소령은 지난 '2019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전투기 개인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99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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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19년 공군 ‘탑건(Top Gun)’에 제11전투비행단 102전투비행대대 F-15K 전투조종사 조영재 소령(만 36세, 공사 55기)이 선정됐다.

공군은 매년 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전투조종사를 ‘공군 최고의 공중 명사수’ 칭호인 탑건에 선정한다.

조 소령은 지난 ‘2019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전투기 개인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990점을 획득했다. (사진=공군)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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