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9 탑건 F-15K 조종사 조영재 소령 선정

입력 2019.12.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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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은 앵커>

올해 공군의 탑건에 제11 전투비행단 102 전투 비행대대의 F-15K 전투 조종사 조영재 소령이 선정됐습니다.

공사55기인 조 소령은 2019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전투기 개인부문에서 1천점 만점에 990점을 획득해 참가자 중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조 소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 영공방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동료 조종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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