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전국 당 일꾼들 백두산 답사 계속.."무포 숙영지·대홍단지구 방문"

입력 2019.12.14. 07:14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전국 당 선전 일꾼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 행군길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들이 무포 숙영지, 대홍단지구를 답사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를 시찰한 이후 전국 당 선전 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답사 모습을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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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전국 당 선전 일꾼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 행군길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들이 무포 숙영지, 대홍단지구를 답사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답사행군 대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항일의 여성 영웅 김정숙 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 벽화 앞에서 해석을 듣고 전적지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지난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를 시찰한 이후 전국 당 선전 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답사 모습을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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