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내일 靑서 美 비건 대표 접견

정유미 기자 입력 2019.12.15. 10:57

문재인 대통령이 내일(16일) 청와대에서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에 응하지 않고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발표하는 등 긴장 수위를 높여가는 상황에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걸로 예상됩니다.

비건 대표는 오늘 오후 방한해 2박 3일 머물 예정인데, 이 기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 등도 만날 계획입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내일(16일) 청와대에서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에 응하지 않고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발표하는 등 긴장 수위를 높여가는 상황에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걸로 예상됩니다.

비건 대표는 오늘 오후 방한해 2박 3일 머물 예정인데, 이 기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 등도 만날 계획입니다.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정유미 기자yum4u@sbs.co.kr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