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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위해 운동.."예쁜 여자친구 생겼잖아"

구단비 인턴기자 입력 2019. 12. 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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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공개 열애 이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 녹화를 마치고 엉겁결에 양치승 관장의 차에 올라타며 "갑자기 납치를 하냐"면서 운동을 하러 가기 싫다고 투정을 부렸다.

체육관에 들어선 전현무는 "이 냄새가 싫다"며 거부했지만 시키는 것을 다 한 후 체육관 회원가입 신청서에 사인하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전현무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마사지숍을 차려보라"고 말하는 등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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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사진제공=KBS

전현무가 공개 열애 이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전현무는 본격적인 몸 관리에 돌입했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 녹화를 마치고 엉겁결에 양치승 관장의 차에 올라타며 "갑자기 납치를 하냐"면서 운동을 하러 가기 싫다고 투정을 부렸다.

전현무는 소리치며 매니저를 찾았지만, 양치승은 개의치 않고 "예쁜 여자친구도 이제 생기지 않았냐"며 이혜성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이어 "몸 관리해야 한다"며 "잘하면 라면도 끓여주겠다"고 설득했다.

체육관에 들어선 전현무는 "이 냄새가 싫다"며 거부했지만 시키는 것을 다 한 후 체육관 회원가입 신청서에 사인하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전현무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마사지숍을 차려보라"고 말하는 등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나 2교시로 준비된 필라테스 수업의 김동은 강사는 강도 높은 운동으로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양치승은 이날 운동하는 전현무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 체육관 홍보용으로 사용하겠다는 숨은 속내를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운동이 끝난 후 꿀맛같은 라면을 먹으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달 12월 공식 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92년생이자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 아나운서와는 15살 나이 차이에 약 10년 차이 선후배다.

구단비 인턴기자 kd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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