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일보

대구 고운미피부과의원, 뇌성마비복지회에 1000만원 후원

정창교 기자 입력 2019. 12. 16. 16:51

기사 도구 모음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14일 대구 고운미피부과의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태섭 회장을 비롯해 고운미피부과의원 정현주 대표원장, 김호연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고운미피부과의원은 한국뇌성마비복지관에 뇌성마비인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호연 원장은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뇌성마비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곳에 후원금이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14일 대구 고운미피부과의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태섭 회장을 비롯해 고운미피부과의원 정현주 대표원장, 김호연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고운미피부과의원은 한국뇌성마비복지관에 뇌성마비인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호연 원장은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뇌성마비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곳에 후원금이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섭 회장은 고운미피부과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준 만큼 앞으로도 뇌성마비인의 권익증진과 사회의 인식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