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경제

신년인사회서 만난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대표

허문찬 입력 2020. 01. 06. 19:18 수정 2020. 01. 07. 01:16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차기 대권 주자 1, 2위를 기록 중인 이 총리와 황 대표는 4·15 총선에서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한국경제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