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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DC, 중국 우한 폐렴 첫 미국 사례 확인(2보)

김정한 기자 입력 2020. 01. 22. 03:51 수정 2020. 01. 2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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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온 여행자가 시애틀에서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을 받았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변인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중부 도시 우한에서 베이징과 상하이 등 도시로 확산됐다.

한국, 태국, 일본을 포함한 중국 밖에서도 사례가 보고됐다.

인체 간 전염이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현재 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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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중국에서 온 여행자가 시애틀에서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을 받았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변인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중부 도시 우한에서 베이징과 상하이 등 도시로 확산됐다. 한국, 태국, 일본을 포함한 중국 밖에서도 사례가 보고됐다.

인체 간 전염이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현재 6명으로 늘었다. 보고된 환자 수는 300명이상이며, 그중 15명이 의료진이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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