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홀로 살던 40대 설 명절에 숨진채 발견..극단 선택 정황 없어

황덕현 기자 입력 2020.01.27. 19:07 수정 2020.01.27. 19:10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57분쯤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가구주택 반지하 집에서 4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따로 살던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불 위에 누운 채로 숨져 있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이날(27일) 밝혔다.

경찰의 현장 출동 당시 시신은 상당히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주변 정황과 최근 행적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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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57분쯤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가구주택 반지하 집에서 4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따로 살던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불 위에 누운 채로 숨져 있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이날(27일) 밝혔다.

경찰의 현장 출동 당시 시신은 상당히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사망 이후 최소 일주일이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 사건 현장에서 극단적 선택이 의심되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주변 정황과 최근 행적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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