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시스

괴로워하는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박태홍 입력 2020. 01. 30. 05:55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진천=뉴시스] 조성현 기자= 29일 중국 우한 교민의 국내 격리수용 장소로 결정된 충북 진천군 덕산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은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격앙된 진천군민의 거센 항의 속에 인파에 파묻혀 괴로워하고 있다. 2020.01.29.

jsh0128@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