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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확진자 퇴원 "겪어 보니 심한 병 아닌 것 같다"

황진우 입력 2020. 02. 12. 16:38 수정 2020. 02. 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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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이력이 있었던 17번째 환자가 12일(오늘) 오후 격리 치료를 받아 온 명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38살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서 1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17번째 환자의 주치의인 명지병원 강유미 교수는 "이미 발열과 기침 증세가 호전이 돼 있었던 상태에서 입원을 했었다"면서 "입원 기간 별다른 치료제를 투여하지는 않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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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이력이 있었던 17번째 환자가 12일(오늘) 오후 격리 치료를 받아 온 명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퇴원 후 기자들과 만나 "겪어 보니 심한 병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38살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서 1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17번째 환자의 주치의인 명지병원 강유미 교수는 "이미 발열과 기침 증세가 호전이 돼 있었던 상태에서 입원을 했었다"면서 "입원 기간 별다른 치료제를 투여하지는 않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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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기자 (sim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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