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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인터넷뱅킹 접속 오전 한때 '먹통'..2시간여 만에 복구

권태훈 기자 입력 2020. 02. 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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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우체국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우체국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9시까지 약 두 시간가량 우체국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한 이용자는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접속을 시도했는데 '접속 오류'라는 알림이 떴다"며 "우체국 측에서 설명이나 공지를 해주지 않아 홈페이지가 복구된 현재에도 인터넷뱅킹을 하기가 꺼려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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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우체국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우체국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9시까지 약 두 시간가량 우체국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는 복구돼 접속이 가능합니다.

한 이용자는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접속을 시도했는데 '접속 오류'라는 알림이 떴다"며 "우체국 측에서 설명이나 공지를 해주지 않아 홈페이지가 복구된 현재에도 인터넷뱅킹을 하기가 꺼려진다"고 말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인터넷뱅킹 접속이 안 됐던 건 맞다"며 "우체국 인터넷뱅킹과 우정 정보센터를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문제 때문에 인터넷뱅킹 접속이 안 됐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이터센터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시스템 접근 오류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권태훈 기자rhors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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