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라이브썰전] '코로나 추경' 언급한 이낙연..황교안도 "고려해야"

입력 2020.02.21 16:16 수정 2020.02.26 15: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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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뉴스특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특보 / 진행 : 전용우

[앵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지역 경제, 특히 대구 경북권이 얼어붙는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대구 경북 권역 선대위원장 맡은 김부겸 의원이 대구 지역에 추경 편성 촉구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오늘(21일) 이낙연 공동선대위원장과 이해찬 대표가 추경 편성에 힘 싣는 발언을 했습니다.

· 김부겸 "지역경제 비상 긴급수혈이 필요"
· 이낙연 "필요시 코로나19 추경 준비해야"
· 국가채무 700조…기재부, 여권 추경 요구 '딜레마'

[김종배/시사평론가 : 황교안이 추경 반대하자 이낙연은 추경 필요성 강조. 추경, 고민할 시간 필요하니 지금 논의시작해야]

[김영우/미래통합당 국회의원 : 특정지역 대상 '추경'하려면 꼼꼼한 검토 필요해]

· 황교안, 추경 반대했다가 "필요하다면 고려"

[김종배/시사평론가 : 추경, 방역 뿐만 아니라 민생지원에도 사용될 것…야당은 미생지원을 총선용 선심이라고 봐]

[김영우/미래통합당 국회의원 : 추경, 자칫하면 정쟁 소용돌이로 들어갈 것]

[앵커]

어제 국무조정실장이 코로나19 대책으로 "대통령 긴급명령발동도 검토 중"이라고 발언했었는데 뒤늦게 조정실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 임대료 인하 '대통령 긴급명령발동권'? 뒤늦게 번복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