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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도 "가족에게도 '신천지' 숨겨..정보 협조 안 할 것"

입력 2020.02.2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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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코 닿을 정도로 밀집해 예배"

[앵커]

신천지에서 활동했던, 지금은 하고있지 않습니다. 신자 한분을 연결해서 앞서 고석승 기자가 '이삭줍기'라는 전도방식 등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실제 어떤지 얘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고 전 교인이라고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Q.대구 신천지 과거 교인 생활 기간은?

Q.신천지 예배 방식이 확산 초래?

Q.신천지 교인 공개 꺼리는 이유는?

Q.'이삭줍기' 전도 방식…실제로는 어떤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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