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인걸 입력 2020.02.21. 23:56 수정 2020.02.22. 00:06

대전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감염자로 확진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여성은 인후통과 고열 증상이 나타나자 보건소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거쳐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 보건당국은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22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이 역학조사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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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문 전력 20대 여성
20일 오전 대전시 서구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서구청 보건소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감염자로 확진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여성은 서울이 주소지로 대전에 살면서 최근 친구를 만나러 대구에 다녀왔으며 신천지교회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인후통과 고열 증상이 나타나자 보건소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거쳐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 보건당국은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22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이 역학조사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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