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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땅' 시마네현 행사..정부 "즉각 폐지" 촉구

박현주 기자 입력 2020. 02. 22. 19:58 수정 2020. 02. 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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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시마네현의 기념행사를 "즉각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부질없는 도발을 반복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항의와 유감을 표했습니다.

시마네현은 해당 행사를 15년째 열고 있으며, 아베 정권은 8년 연속으로 정부 고위 인사를 참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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