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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도 뚫렸다..경북북부교도소 교도관 1명 코로나19 확진

김진호 입력 2020.02.25. 09:32

경북 청송군은 경북북부 제2교도소 교도관 A(27)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대구 신천지 교인으로 현재 대구 자택에 격리조치했다.

앞서 청송군은 코로나19의 유입을 저지하기 위해 인근 안동 등 외부 지역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자택근무를 명령했다.

이 조치로 직원 500여 명중 160여 명이 자택근무에 들어갔지만 결국 이날 코로나19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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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청송군청에서 코로나19 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청송군 제공) 2020.02.24 photo@newsis.com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은 경북북부 제2교도소 교도관 A(27)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대구 신천지 교인으로 현재 대구 자택에 격리조치했다.

앞서 청송군은 코로나19의 유입을 저지하기 위해 인근 안동 등 외부 지역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자택근무를 명령했다.

이 조치로 직원 500여 명중 160여 명이 자택근무에 들어갔지만 결국 이날 코로나19를 막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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