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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당구 'PBA-LPBA 파이널전'도 무기한 연기

박주린 lovepark@mbc.co.kr 입력 2020. 02. 25. 11:51 수정 2020. 02. 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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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PBA는 코로나19 여파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PBA-LPBA 파이널 대회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PBA는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중인만큼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임을 감안해 고심끝에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개최 시기와 장소는 코로나19 진정세를 지켜본 뒤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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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PBA는 코로나19 여파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PBA-LPBA 파이널 대회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PBA는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중인만큼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임을 감안해 고심끝에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개최 시기와 장소는 코로나19 진정세를 지켜본 뒤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 시즌 상금랭킹 상위 선수만 출전하는 이번 파이널전에선 남자는 32강, 여자는 16강전부터 시작해 챔피언을 가릴 계획이었습니다.

박주린 기자 (lovepark@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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