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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中 우한서 온 '연락두절' 7명, 정확한 정보 없다"

양새롬 기자,정재민 기자,남승렬 기자 입력 2020.02.27. 11:12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대구 시민 37명 중 연락이 닿지 않았던 7명에 대해 대구가 현재까지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어떻게 됐는지 정확한 정보가 없다"며 "확인하고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13~26일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국민을 전수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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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2020.2.25/뉴스1©News1 남승렬 기자

(서울·대구=뉴스1) 양새롬 기자,정재민 기자,남승렬 기자 =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대구 시민 37명 중 연락이 닿지 않았던 7명에 대해 대구가 현재까지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어떻게 됐는지 정확한 정보가 없다"며 "확인하고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13~26일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국민을 전수조사했다. 이때 대구시 조사 대상 35명 가운데 7명이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지난달 29일 밝힌 바 있다. 대구시는 이들을 찾는대로 관할 보고서를 통해 발열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했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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