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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밖 나서는 신천지 신도

윤동진 입력 2020.02.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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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신도 2명이 머문 과천시 신천지 숙소에서 한 신도가 숙소를 나서고 있다. 이 신도는 곧 시청 직원에게 제지 당해 숙소로 되돌아갔다.

같은 숙소에서 나머지 신도들은 그 숙소에서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중이다. 2020.2.27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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