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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MS, 유리 저장장치 개발..2mm 두께 유리에 영화 저장

김지학 기자 입력 2020. 03. 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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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프로젝트 실리카(Project Silica)'는 레이저를 이용해 유리판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저장장치 신기술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는 워너 브라더스와의 협업을 통해 1978년 개봉한 영화 슈퍼맨을 2mm 두께 유리판에 저장하는 실험을 성공했으며, 워너 브라더스는 자사의 아날로그 필름 저장 공정을 프로젝트 실리카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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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지학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프로젝트 실리카(Project Silica)’는 레이저를 이용해 유리판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저장장치 신기술이다.

이 프로젝트는 유리 표면이 아닌 안쪽에 데이터를 암호화시켜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열, 고압, 충격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데이터를 지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는 워너 브라더스와의 협업을 통해 1978년 개봉한 영화 슈퍼맨을 2mm 두께 유리판에 저장하는 실험을 성공했으며, 워너 브라더스는 자사의 아날로그 필름 저장 공정을 프로젝트 실리카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학 기자(hijihac@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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