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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장모님과 검사 사위', 새로운 의혹!

김민정 입력 2020. 03. 16. 22:34 수정 2020. 03. 1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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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3월 16일, '장모님과 검사 사위' 두 번 째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난 3월 9일 '스트레이트' 82회는 '장모님과 검사 사위' 편을 방송했다.

방송 이후 '스트레이트' 에는 윤 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스트레이트' 는 이 가운데서 최 씨가 피해를 봤다는 사건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검찰이 꼼꼼하게 챙긴 정황을 확인해 이번 방송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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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316, ‘장모님과 검사 사위두 번 째 이야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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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9스트레이트’ 82회는 장모님과 검사 사위편을 방송했다. 방송 이후 의혹의 진상을 제대로 밝혀야 한다는 여론은 뜨거웠지만 정작 검찰은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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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특혜는 없었다는 짧은 입장만 내놨고, 윤석열 검찰총장도 별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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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스트레이트에는 윤 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스트레이트는 이 가운데서 최 씨가 피해를 봤다는 사건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검찰이 꼼꼼하게 챙긴 정황을 확인해 이번 방송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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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는 윤석렬 총장이 관련된 사건은 왜 이렇게 특별한 부분이 많은지 짚었다. 공소시효 만료가 2주 남은 도촌동 땅 매입사건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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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는 또 검찰이 장모 관련 사건을 과연 공정하게 처리한 것이 맞는지 다시 한 번 되짚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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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매주 월요일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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