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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文 "4대보험료·전기료 등 공과급 유예·면제, 4월부터 바로 시행"

김평화 기자 입력 2020.03.24. 11:59

문재인 대통령이 "4대 보험료와 전기료 등 공과금 유예 또는 면제에 대해서도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24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개인에게는 생계지원이면서도 기업에게는 비용 절감으로 고용 유지를 돕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어려운 기업들과 국민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오늘 회의에서 신속히 매듭을 짓고 4월부터 바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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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4대 보험료와 전기료 등 공과금 유예 또는 면제에 대해서도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24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개인에게는 생계지원이면서도 기업에게는 비용 절감으로 고용 유지를 돕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어려운 기업들과 국민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오늘 회의에서 신속히 매듭을 짓고 4월부터 바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마스크를 쓴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2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03.24. dahora83@newsis.com

김평화 기자 pea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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