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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토픽]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E1 +4.50%, SK가스 +4.39%

C-Biz봇 입력 2020.03.26. 09:18

테마가 강세다.

테마 설명LPG(액화석유가스)는 유전에서 원유를 채취하거나 정제시 나오는 탄화수소 가스를 낮은 압력(6~7kg/cm2)으로 냉각액화 시킨 것.

환경부에 따르면 배출가스 평균 등급은 LPG차량(1.86), 휘발유차량(2.51), 경유차(2.77)로 친환경성이 우수하여 대기오염 완화에 기여.

2019년 3월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LPG차량 규제 완화 내용이 담긴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 개정안을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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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54% 상승세이다. E1(017940)+4.50%, SK가스(018670)+4.39%, 에쎈테크(043340)+3.31%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LPG(액화석유가스)는 유전에서 원유를 채취하거나 정제시 나오는 탄화수소 가스를 낮은 압력(6~7kg/cm2)으로 냉각액화 시킨 것. 환경부에 따르면 배출가스 평균 등급은 LPG차량(1.86), 휘발유차량(2.51), 경유차(2.77)로 친환경성이 우수하여 대기오염 완화에 기여.
국내 정유사 및 석유화학 부산물로 생산되는 LPG 생산량은 국내 수요의 약 30% 수준이며 부족분은 전량 수입.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기준으로 국내 LPG 수요처는 석유화학(39%), 수송용(34%), 가정용(18%) 등. 석유화학 수요는 PDH(프로판탈수소화설비) 설비 확충, 수송용 수요는 LPG자동차 보급대수와 연관.
2019년 3월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LPG차량 규제 완화 내용이 담긴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 개정안을 발의. 개정된 법의 핵심은 LPG 차량에 대한 구입조건이 없어지는 것. 택시와 렌터카 등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LPG 차량이 앞으로 일반인들도 제한 없이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LPG차량 규제가 완전히 풀릴 경우 2030년 기준 LPG차량 등록대수는 282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LPG 수입·유통사의 실적은 국내 LPG 차량 등록대수가 늘어나야 수혜.
(마지막 업데이트 2019 .3. 13)

※ 토픽은 종목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함. 상기 종목의 투자로 인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관련 종목

종목 등락률 종목설명
E1(017940) +4.50% 국내 2위 LPG 수입 및 유통사. 자회사로 아웃도어 및 도요타차량 유통사인 LS네트웍스(지분 88%) 등을 보유.
SK가스(018670) +4.39% 국내 1위 LPG 수입 및 유통사. 자회사로 석탄화력발전소사인 당진에코파워(지분 51%), PDH(프로판탈수소화설비)사인 SK어드밴스드(지분 45%) 등을 보유.
에쎈테크(043340) +3.31% LPG·LNG관련 밸브류 제조사.
SK디스커버리(006120) +1.45% SK가스그룹 지주사. 자회사로 SK건설(지분 28%), SK가스(지분 46%), SK신텍(지분 100%) 등을 보유.
모토닉(009680) +1.13% 자동차 부품(LPi 연료시스템) 제조사.
대유에이텍(002880) +0.46% 자동차 부품(시트) 제조사. 자회사 대유SE(지분 78%)에서 LPi 연료탱크 생산.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차트









[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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