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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완전정복] 대주주-유시민-기자-검사장..무슨 일이?

입력 2020.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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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 방송 : MBC <뉴스외전> 월~금 14:00~15:30

◎ 진행 : 성장경 앵커

◎ 출연 : 김성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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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지키려면 유시민 비위 내놔라"…공포의 취재

▶ 이철 전 대표 '무허가 투자금 모금' 징역 12년 확정

▶ 채널A 기자가 편지…"검찰이 신라젠 수사 재개했다"

▶ 이철 전 대표, 대리인 통해 채널A 기자 만나

▶ 채널A 기자 "그냥 있으면 더 가혹한 수사 받아"

▶ 검찰 인맥 자랑…"협조 안 하면 죽어"

▶ 채널A 기자 "유시민을 치면 검찰도 좋아할 거다"

▶ 채널A 기자 접근 시점에 검찰 이철 조사

▶ "OOO 검사장과 수시로 통화"…녹취 들려주며 압박

▶ 채널A 기자 "윤석열 최측근 간부와 통화했다"

▶ 채널A 기자가 직접 녹취록 읽어주기도

▶ 녹취록 외에 실제 통화 음성 들려줘

▶ '녹취록 사실'이면 부당한 검-언 유착

▶ 채널A "취재 방식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 중"

▶ 추미애 장관 "사실이라면 대단히 심각"

▶ 추미애 장관 "그냥 간과할 문제 아냐"

▶ 추미애 장관 "여러가지 방식으로 조사할 필요 있다"

▶ 더민주 "명백히 밝히고 엄정하게 조치해야"

▶ 시민당 "정치공작을 벌였다는 엄청난 사건"

▶ 검찰 '박사방' 피해자 20여 명 신원 특정

▶ '박사방' 피해 아동·청소년 10명 넘어

▶ 조주빈 측 "잘못 반성하고 처벌도 각오"

▶ 조주빈 측 "박사방 운영 돈 벌려고 했다"

▶ 조주빈 측 "암호화폐 수익 32억 원 아니다"

▶ 조주빈 측 "수익은 압수당한 1억 원 수준"

▶ 검찰, '조주빈 공범' 사회복무요원도 소환 조사

▶ '박사방' 공범 수사 '속도'

▶ 경찰, '박사방' 닉네임 1만 5천 개 확보

▶ 조주빈 측 "박사방을 4명이서 운영했다"

▶ 조주빈 측 "분란이 생겨 사이 틀어져"

▶ 조주빈 자금세탁 정황 포착

▶ 범죄 수단으로 쓰인 '암호화폐'

▶ '박사방' 유료회원 3명 자수

▶ '박사방' 유료회원 경찰 수사 압박 못이긴 듯

▶ "영상 봤습니다·죄송합니다"…'선처' 노리고 자수?

▶ 서울경찰청장 "선처없다…엄정 사법처리"

▶ "성착취 영상거래 사건 오덕식 판사 배제" 국민청원 40만 넘어

▶ 오덕식 판사 결국 교체…"재판부 변경"

▶ 추미애 "n번방 관전자도 신상공개 가능"

▶ 추미애 "철저한 수사 우선"

▶ 아동음란물 유통 '다크웹' 손 씨 4월 출소 예정

▶ 아동 성착취물 '다크웹' 손 씨 출소 임박

▶ '다크웹' 운영자 美 송환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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