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엠빅뉴스] 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9살 소년.."평생 기억할게"

입력 2020.04.09 17:19 수정 2020.04.09 17: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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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 앵커 ▶

휘파람 부는 걸 좋아했던 9살 소년이 급성 뇌출혈로 뇌사판정을 받은 뒤 장기 기증으로 7명의 아이들에게 새 삶을 선사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엄마는 휘파람이 들리면 아들 생각을 하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는데요.

엠빅뉴스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