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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따뜻해진 날씨에 '우유 쉐이크·인절미 빙수' 출시

김보경 입력 2020. 04. 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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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음료와 빙수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아이스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가 지속 커지고 있어 빵과 잘 어울리는 쉐이크를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쉐이크과 빙수로 여름의 맛을 미리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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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 우유 쉐이크·인절미 빙수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음료와 빙수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부드럽고 고소한 ‘사르르 우유 쉐이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우유 본연의 맛에 집중한 순수 우유 쉐이크로 기존에 바닐라 향이 강하고 텁텁하게 느껴졌던 쉐이크들에 비해 산뜻하게 마실 수 있다. 적당한 달콤함과 깔끔한 뒷맛으로 식빵, 바게뜨 등에 곁들이면 부드러움을 더하고, 토스트 등 조리빵과 함께 먹으면 단짠단짠(달고 짠) 맛이 극대화된다.

여름이면 매년 찾아오는 스테디셀러 빙수도 새롭게 다시 돌아온다. 올해 뚜레쥬르 빙수는 지난해 대비 재료의 양과 종류를 대폭 늘리고, 빙수 위에 귀여운 식빵 캐릭터 초콜릿을 올려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팥 듬뿍 인절미 빙수’는 스테디셀러 빙수인만큼 품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우유 얼음 위에 지난해보다 1.5배 큰 쫀득한 ‘구슬 인절미’, 달콤한 국내산 팥 토핑을 더 풍성하게 올려 올 여름 더욱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버블티, 곤약 젤리 등 쫀득한 식감의 음료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코코넛으로 만든 천연 젤리 ‘나타드 코코’를 더한 과일 빙수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애플망고 코코빙수’는 달콤한 애플망고와 상큼한 패션 후르츠를 풍성하게 올려 재미있는 식감을 선사한다. ‘베리 코코빙수’는 딸기와 블루베리 과육 토핑을 듬뿍 올린 새콤달콤한 과일 빙수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아이스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가 지속 커지고 있어 빵과 잘 어울리는 쉐이크를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쉐이크과 빙수로 여름의 맛을 미리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보경 (bk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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