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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빙그레와 손잡고 '올때 메로나' 빵 출시

심화영 입력 2020. 05. 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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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빙그레 '메로나'를 모티프로 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메로나'를 베이커리 대표 제품인 케이크와 빵에 적용해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쿨 브레드, 멜론 케이크 등을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맛은 물론이고 재미까지 더한 이번 뚜레쥬르와 메로나의 협업 제품으로 일상에서 즐거운 경험을 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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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공]

[디지털타임스 심화영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빙그레 '메로나'를 모티프로 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1992년 출시된 '메로나'는 여름 대표 빙과로 30년 가까이 사랑받으며 국내 아이스바 부문 판매 1위(닐슨코리아 2017~2019년 조사자료 기준)를 유지하는 장수 제품이다. 최근에는 MZ세대 사이에서 '(집에) 올 때 메로나'라는 신조어가 유행하면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았다. 뚜레쥬르는 '메로나'를 베이커리 대표 제품인 케이크와 빵에 적용해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쿨 브레드, 멜론 케이크 등을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다. 여름 대표 과일 멜론의 맛과 '메로나' 브랜드의 통통 튀는 개성을 녹인 비주얼로 이색적이고 희소성 있는 아이템에 열광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얼려 먹는 메로나 아이스박스'는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크림과 멜론 크림을 샌딩 해 메로나 아이스크림과 우유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아이스크림처럼 차갑게 냉동하면 여름 이색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 '리얼 멜론 인 메로나'는 멜론 과육과 뚜레쥬르 생크림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메로나 맛을 구현한 진짜 멜론을 넣은 생크림 케이크다.

'올 때 메로나빵'은 진한 메로나 크림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가득 넣은 빵과 달콤한 비스킷이 조화로운 멜론 모양 빵이다. '빵 속에 메로나'는 쫄깃한 빵 속에 달콤한 메로나 크림을 듬뿍 넣어 부드럽고 진한 크림 맛을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빵이다. '메로나 크림 코르네'는돌돌 말린 바삭한 코르네 속에 멜론 커스터드 크림을 가득 충전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맛은 물론이고 재미까지 더한 이번 뚜레쥬르와 메로나의 협업 제품으로 일상에서 즐거운 경험을 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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