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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통합데이터센터, 제3기 자문위원단 구성

오다인 입력 2020.05.28. 10:27 수정 2020.06.01. 12:07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가 제3기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정보기술(IT) 산업계와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단은 국방컴퓨터체계 운영과 고도화를 위해 △정책 발전 △시스템 운영 △정보보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6개 분야에서 군 내외 추천을 받아 구성됐다.

위원단은 민간 시각에서 센터 정책과 기술을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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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통합데이터센터 제3기 자문위원단이 위촉식과 1차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했다.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제공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가 제3기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정보기술(IT) 산업계와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단은 국방컴퓨터체계 운영과 고도화를 위해 △정책 발전 △시스템 운영 △정보보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6개 분야에서 군 내외 추천을 받아 구성됐다.

IT 산업계에서는 △김유신 알티캐스트 데이터사이언스 부문장 △노규남 케이아이엔엑스 대표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 △이승택 브이텍 부사장 △조홍연 씨티아이랩 대표 △최환진 씨큐아이 대표 등 6명이 위촉됐다. 학계와 시민단체 쪽에선 류연승 명지대 교수와 최용락 숭실대 교수, 공병철 한국사이버감시단 이사장이 포함됐다.

자문회의는 분야별로 수시 개최된다. 위원단은 민간 시각에서 센터 정책과 기술을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위촉식 직후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센터가 추진하는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 정보 자원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구축, AI·빅데이터·클라우드 연계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신삼범 센터장은 “부대 중장기 발전 방안, 체계 도입과 교체 등 각종 사업에 대한 조언과 정보화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연구 협력과 정책 발전을 위해 기술 지원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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