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N

국민연금 전자문서, 스미싱 여부 확인할 2가지는?

입력 2020. 05. 28. 14:22

기사 도구 모음

국민연금 전자문서가 전송되면서 스미싱 여부를 두고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국민연금 전자문서가 전송되는 것은 지난해 3월부터 실시된 맞춤형 전자고지(안내·통지) 서비스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는 '공인전자문서 중계자*'로 지정된 카카오(페이), KT와 협업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전자고지(안내˙통지) 서비스 제공에 대해 동의 의사를 표시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국민연금 블로그 캡처

국민연금 전자문서가 전송되면서 스미싱 여부를 두고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국민연금 전자문서가 전송되는 것은 지난해 3월부터 실시된 맞춤형 전자고지(안내·통지) 서비스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는 ‘공인전자문서 중계자*’로 지정된 카카오(페이), KT와 협업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전자고지(안내˙통지) 서비스 제공에 대해 동의 의사를 표시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안내문의 경우, 본인확인 인증 절차를 통해 확인하기 때문에 안전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국민연금은 스미싱 카톡인지 의심스러울 때 가입자의 생일 월에 발송되었는지, 카카오페이를 사용한 이력이 있는지 이 두 가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