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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스모그·황사 반짝 영향..남부 올 첫 폭염주의보

이현승 캐스터 입력 2020. 06. 04. 12:25 수정 2020. 06. 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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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오늘 아침 서울에서는 짙은 안개에 이슬비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은 기온이 오르면서 안개가 다소 옅어지긴 했는데요.

스모그와 황사가 일부 들어오면서 강원도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다소 탁합니다.

오늘 낮 동안 전국 곳곳에서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다가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에서는 더위가 더 심해져서 올해 첫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 지방에 내려진 모습이고요.

오늘 낮 최고 기온 대구가 무려 35도까지 치솟겠고요.

구례도 34도까지 올라 많이 덥겠습니다.

반면 서울은 26도로 더위가 심하진 않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곳곳에서 공기가 일시적으로 탁하겠고요.

밤부터는 다시 안개가 짙어지겠습니다.

낮 기온 보시면 서울이 26도, 전주 31도, 창원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지겠고요.

주말부터 서울 낮 기온도 30도 안팎으로 오를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이현승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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