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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집콕 셀피 #박희정

입력 2020. 06. 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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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이 시기, 모델들은 어떻게 방구석 생활을 슬기롭게 보내고 있을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인 집에서 보내온 모델들의 아주 사적인 셀프 포트레이트.
「 나의 파자마 패션 」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이맘때는 뉴욕 혹은 유럽의 도시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을 시기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 들어와 또 다른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얼마 전에 집에서 독립해 나만의 공간을 채우는 기쁨도 누리고 있다. 배송 중인 가구를 어디에 배치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자취의 즐거움이란!

집에서 내 모습 빨래, 청소, 요리 등 쌓여 있는 집안일을 하나씩 끝낸다. 보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해 그림을 그려볼 생각이다.

나의 방구석 1열 영화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도 대단한 흡인력을 전달하지만, 〈그녀〉에서 펼친 그의 연기도 흠잡을 데 없다. 연기파 배우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일상이 자유로워진다면 뜨거운 여름이 코앞에 왔다. 머릿속까지 시원해질 만큼 수영을 실컷 하고 싶다.

촬영을 하고 나니 프레임 안에 찍힌 장면을 통해 공간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집콕 셀피’를 시도할 거라면 카메라 앵글을 과감하게 움직여보길! 친구나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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