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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다이어트 인증샷 "46kg 됐어요"

백인철 입력 2020.06.24. 08:51

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46 진입하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46.7㎏가 표시된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4월 두번째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 기자간담회에서 11㎏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다음달 15일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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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몸무게를 10kg 이상 감량, 46kg대에 진입한 사실을 알렸다.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자신을 가꾸며 밝하진 모습을 응원하는 의견도 있다.

23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46 진입하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46.7㎏가 표시된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4월 두번째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 기자간담회에서 11㎏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침만 먹고 운동했다. 내가 살이 좀 쪘을 땐 스스로 건강미가 넘쳤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무릎이 아프더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운동하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구혜선은 다음달 15일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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