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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수저' 김민경의 빛나는 현재

입력 2020.06.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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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잘해버렸네? 태어나서 처음 해 본 운동을 태릉인처럼 가뿐하게 해내면서도 천연덕스럽게 미소 짓는다. 김민경의 전성기가 그렇게 찾아왔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우먼 김민경의 〈엘르〉 7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맛있는 녀석들〉의 건강 프로젝트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뽐낸 남다른 운동 신경과 긍정 에너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민경. 〈엘르〉 7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는 김민경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는 데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인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묻자 “사람들이 ‘잘한다’고 해주는 힘이 정말 크다. 내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라고 답한 김민경은 이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끼면서 도전 종목을 고를 때 좀 더 신중해 진다”라며 운동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최근 구독자 수 20만 명을 돌파한 개인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과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뷰티 프로그램 〈왈가닥뷰티〉에 대해 “내 안에 있는 여러 가지 모습을 하나씩 꺼내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에 대한 진솔한 생각이 담긴 김민경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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