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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커지며 하락세

이효연 입력 2020.06.27. 02:59 수정 2020.06.27. 03:07

유럽 주요 증시가 현지시간으로 26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발목이 잡혀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3% 하락한 12,089.3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8% 내린 4,909.64로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덮으면서 이날 주요 증시는 대체적인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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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 증시가 현지시간으로 26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발목이 잡혀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3% 하락한 12,089.3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8% 내린 4,909.64로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46% 떨어진 3,204.17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다만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7% 상승한 6,163.8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덮으면서 이날 주요 증시는 대체적인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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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연 기자 (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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