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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정상화 위한 한일평화증진연대 출범

오성택 입력 2020. 06. 2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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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촉발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의 상황에서 민간차원의 관계개선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박길남 한일평화증진연대 부산 공동준비위원장은 "갈수록 한일관계가 악화하고 있으며, 일부 정치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국가이익을 앞세워 이용하고 있다"며 "거대한 중국을 동북아시아 평화권으로 연착륙 시키기 위해 한일 간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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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촉발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의 상황에서 민간차원의 관계개선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한일평화증진연대는 28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본부에서 한일평화증진연대 출범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한일평화증진연대는 ‘멀고도 가까운 이웃’ 일본과의 평화연대를 통해 한일해저터널 건설 등 경제교류는 물론, 동북아시아를 넘어 세계패권을 노리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출범한다.

박길남 한일평화증진연대 부산 공동준비위원장은 “갈수록 한일관계가 악화하고 있으며, 일부 정치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국가이익을 앞세워 이용하고 있다”며 “거대한 중국을 동북아시아 평화권으로 연착륙 시키기 위해 한일 간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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