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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18주년..아물지 않는 상처

박현욱 기자 입력 2020.06.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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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제2연평해전 18주년을 맞은 29일 대전시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제2연평해전은 한일월드컵 3·4위전이 열린 지난 2002년 6월29일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의 참수리 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하면서 발생했고 이 전투로 당시 정장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다. /연합뉴스
제2연평해전 18주년을 맞은 29일 대전시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에서 유가족과 군 관계자들이 참배하고 있다. 제2연평해전은 한일월드컵 3·4위전이 열린 지난 2002년 6월29일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의 참수리 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하면서 발생했고 이 전투로 당시 정장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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