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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시락 한솥, 7월 신메뉴 스팸시리즈와 여름시즌메뉴 출시

입력 2020. 07. 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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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 창업 대한민국 No.1 한솥이 7월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두 가지 콘셉트로 하여 스팸시리즈 3종과 여름시즌메뉴 2종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어 남녀노소 세대별 선호하는 메뉴를 다 포함하고 있고, 가격대도 다양해 고객층이 두터운 점이 특징이다.

한솥 메뉴 개발 R&D팀은 국내 최고의 음식 전문가들로 짜여 있는데,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한솥 고객들이 지치지 않고, 안전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여 생활의 활기를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신메뉴를 개발했다는 후문이다.

스팸시리즈 3종은 스팸철판볶음밥, 스팸마요, 메가스팸마요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한솥의 주고객층인 젊은 층뿐 아니라 과거 학창 시절 도시락 반찬의 인기 메뉴였던 스팸을 추억하는 중장년층도 기꺼이 한끼 도시락을 즐길 수 있는 뉴트로 콘셉트의 메뉴다.

스팸마요는 마요의 부드러운 맛과 스팸의 깊은 풍미가 잘 어울리고 가격은 3500원으로 저렴하다. 메가스팸마요는 대식가인 고객을 위해 양을 푸짐하게 하면서 한솥만의 특장 베스트 인기 소스인 커플 소스를 두 개로 늘려 맛을 적절하게 맞췄다. 가격은 5500원이다. 스팸철판볶음밥은 한솥의 인기 메뉴인 매콤한 철판볶음밥에 짭조름한 스팸을 올린 메뉴로 찰떡궁합의 맛을 느낄 수 있고, 가격은 4500원으로 저렴하다.

이처럼 스팸마요 시리즈 메뉴는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다양한 니즈의 고객층을 모두 유인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외식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경쟁 분식점 점포의 옛날 도시락 메뉴보다 가격이 20% 이상 저렴하고, 맛과 품질도 더 좋다는 것이 장점이다.

여름시즌메뉴는, 찜닭도시락, 열무두부강된장비빔밥 등 2종이다. 찜닭도시락은 더운 여름철 보양 메뉴로 부드러운 닭다리살로 만든 매콤한 찜닭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도시락이다. 또한 찜닭 1인분을 도시락에 담아 혼자서 찜닭을 먹기 부담스러운 고객들에게는 딱 맞는 메뉴로 가격은 6900원이다. 열무두부강된장비빔밥은 매년 여름에 계절메뉴로 출시되었고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올해에도 다시 출시한 메뉴다. 상큼한 열무 얼갈이김치와 감칠맛이 일품인 두부강된장소스가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을 내는 한솥만의 여름철 계절 베스트셀러 메뉴로 가격은 3900원으로 저렴하다.

한솥도시락은 해마다 여름시즌메뉴를 출시해왔는데, 특히 여름철은 더위에 입맛이 없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고객의 입맛을 새롭게 돋우기 위해서 한솥 메뉴 개발팀은 온 정성을 다해서 여름철 메뉴 개발을 하고 있다. 점포들이 흔히 장사가 안되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변명하는 게 일상이지만, 한솥도시락은 어떠한 핑계도 허락하지 않는다. 가맹본부는 처해진 창업환경에 잘 대처해서 무조건 장사가 잘 되는 방안을 찾아내는 회사로 유명하다. 해서 장기 불황임에도 해마다 점포 평균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한솥 R&D팀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가성비, 가심비, 안심비(검증된 식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게 먹을 수 있음)까지 갖춘 메뉴”라며, “매장 식사든 테이크아웃 포장 주문이든, 집안에서 배달 주문을 하든 단체 도시락 주문이든 고객님들이 머무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즐겨도 만족하실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자신 있게 신메뉴를 소개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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