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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 창원 행사, 미스터트롯 정동원 온다

홍정명 입력 2020.07.09. 16:12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경남지역 현장 행사가 10~12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 3층 2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4시30분에는 경남 하동 출신 '미스터 트롯' 정동원(13)이 공연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라이브커머스 및 홍보관 등 비대면 행사와 지역 우수상품 전시판매장 등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경남지역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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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창원컨벤션센터
막지막 날 오후 4시30분 공연
정동원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경남지역 현장 행사가 10~12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 3층 2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4시30분에는 경남 하동 출신 '미스터 트롯' 정동원(13)이 공연한다.정동원은 자신의 노래 '효도합시다'를 개사한 '동행합시다'라는 디지털 캠페인송 등을 부른다.

대한민국동행세일은 정부가 추진하는 권역별 소비촉진 행사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라이브커머스 및 홍보관 등 비대면 행사와 지역 우수상품 전시판매장 등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경남지역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공동 주최한다. 도내 거제농산물수출영농조합법인 등 63개 업체가 참여한다.

창원시는 '착한 소비붐 홍보관'과 '창원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룰렛, 다트, 복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이벤트를 벌인다. 15개 업체는 농수산물과 공산품을 판매한다.

또 경남지역의 우수상품을 현장 오픈스튜디오에서 코미디언, 연예인 출신 인플루언서가 온라인 라이브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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