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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땅, 하절기 신메뉴 2종 '맥&치즈피자'·'속풀이 해장피자' 출시..사이드메뉴 '치즈볼'도 선보여

입력 2020. 07.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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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여름, 부쩍 높아진 기온에 바야흐로 국내 맥주 시장의 성수기가 시작됐다.

피자에땅에서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맥&치즈피자'와 '속풀이 해장피자' 총 2종이다.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하절기 신메뉴로 진한 치즈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맥&치즈피자'와 진하게 매운맛으로 더위를 날려버릴 '속풀이 해장피자' 2종을 출시했다"며 "2종 모두 식사와 간식용으로 제격이며, 해장이나 술안주로도 적합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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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여름, 부쩍 높아진 기온에 바야흐로 국내 맥주 시장의 성수기가 시작됐다. 맥주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숙취에 좋은 음식이나 숙취 해소 음료 등도 덩달아 호황을 맞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이 오늘(10일), 해장에 제격이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피자에땅에서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맥&치즈피자'와 '속풀이 해장피자' 총 2종이다. 맥&치즈피자는 고소한 맥앤치즈와 달콤한 슈크림무스, 콘체다엣지가 만나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메뉴이며, 고소함과 달콤함의 2단 콤보에 콘체다엣지가 더해져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속풀이 해장피자는 매콤한 붉닭소스와 다양한 토핑이 만나 입안 가득히 얼얼함을 선사하는 메뉴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화끈한 매운맛을 맛볼 수 있다.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하절기 신메뉴로 진한 치즈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맥&치즈피자'와 진하게 매운맛으로 더위를 날려버릴 '속풀이 해장피자' 2종을 출시했다"며 "2종 모두 식사와 간식용으로 제격이며, 해장이나 술안주로도 적합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에 출시한 피자에땅 신메뉴에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맥&치즈피자와 속풀이 해장피자 라지 사이즈는 각각 20,900원에 맛볼 수 있으며, 피자에땅의 1+1할인 혜택을 받으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피자 두 판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피자 전문점 피자에땅은 지난 29일, 치즈와 고구마무스가 가득 들어 있어 쫀득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사이드메뉴 '치즈볼'을 출시했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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