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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켄터키통다리구이' 출시

김동현 입력 2020. 07. 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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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초복을 앞두고 닭다리를 통째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오븐치킨 '켄터키통다리구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점보오븐치킨과 왕갈비오븐치킨에 이은 세번째 오븐치킨이다.

닭다리와 허벅지살로 기존 치킨 제품 보다 사이즈가 크다.

오는 20일까지 신제품 이탈리안타워버거를 2000원 할인가인 3900원, 핫크리스피치킨 8조각을 12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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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KFC는 초복을 앞두고 닭다리를 통째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오븐치킨 '켄터키통다리구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점보오븐치킨과 왕갈비오븐치킨에 이은 세번째 오븐치킨이다. 닭다리살이 품고 있는 육즙과 매콤한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닭다리와 허벅지살로 기존 치킨 제품 보다 사이즈가 크다. 주문 즉시 조리하는 '오더메이드' 방식이다.

이와 별도로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신제품 이탈리안타워버거를 2000원 할인가인 3900원, 핫크리스피치킨 8조각을 12900원에 판매한다. 또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닭껍질튀김과 닭오돌뼈튀김 세트를 3900원에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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