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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해외인기 '오리지널 피넛크림 필드' 출시

강동완 기자 입력 2020. 07. 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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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크림이 영국, 필리핀 등 해외 여러 국가의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오지리널 피넛크림 필드' 제품을 국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7월 6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오리지널 필드(Original filled) 도넛'은 부드럽고 달콤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고소한 피넛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오리지널 피넛크림 필드(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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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크림이 영국, 필리핀 등 해외 여러 국가의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오지리널 피넛크림 필드’ 제품을 국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7월 6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오리지널 필드(Original filled) 도넛’은 부드럽고 달콤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고소한 피넛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오리지널 피넛크림 필드(1,800원)’이다. 

지난 1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악마의 잼이라고 불린 ‘누텔라’ 쨈을 활용한 ‘오리지널 초콜릿 필드(1,800원)’과 함께 총 2종으로 운영되며 전국 58개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정제품이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관계자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선보이는 특별한 ‘오리지널 필드 2종’과 함께 달콤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활용한 다양한 필드 도넛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더운 여름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롯데잇츠앱을 통하여 모바일 및 배달 주문하여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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